열펌이 어려운 이유는 온도와 시간 조절. 청담 조이 187 라희의 퍼펙트 열펌 마스터 클래스에서 실패율을 확 줄이세요.
열펌 실패율 줄이는 법 — 이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열펌 했는데 한쪽만 나왔어요." 이런 경험 있으시죠? 열펌은 약제 + 열 + 시간 세 가지 변수를 동시에 다뤄야 해서 실패 확률이 높은 시술입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좌우가 다르게 나오거나 아예 풀려버립니다.
✅ 1단계: 모질 진단 — 열을 얼마나 견디는지 파악
같은 온도를 줘도 모발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굵은 모발은 고온이 필요하고 가는 모발은 저온에서도 컬이 잡힙니다. 손상모는 더 민감합니다. 시술 전에 모질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온도 설정을 맞출 수 없습니다.
✅ 2단계: 약제 도포 — 균일하게, 순서대로
약을 한꺼번에 바르면 먼저 바른 부분과 나중에 바른 부분의 반응 시간이 달라집니다. 섹션을 나누고 순서대로 도포해야 합니다. 손상 부위는 마지막에, 건강한 부위는 먼저. 이 순서가 좌우 대칭을 만듭니다.
✅ 3단계: 열 조절 — 온도보다 중요한 건 시간
열펌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온도를 높이면 빨리 된다"는 생각입니다. 온도를 올리는 게 아니라 적정 온도에서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게 핵심입니다. 라희는 모질별 온도-시간 조합표를 실습 중에 직접 알려줍니다.
✅ 4단계: 중화와 마무리
중화 타이밍도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너무 빨리 하면 컬이 약하고, 너무 늦으면 과변형됩니다. 그리고 열펌 후 첫 드라이가 컬 유지력을 결정합니다.
청담 조이 187 라희의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이 4단계를 순서대로 실습합니다. 시술사진 4장이 결과를 증명합니다.
6월 30일(화) 10:00~14:00 | S3서울캠퍼스
20만원 | 정원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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