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롱펌, 매번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손님한테 추천하기 망설여지시나요? 같은 약제, 같은 시간인데 어떤 손님은 만족하고 어떤 손님은 실망합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알려드립니다.
"아이롱펌 잘하는 데 어디 없나요?"
손님들이 이런 검색을 한다는 건, 실패 경험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아이롱펌은 결과가 좋으면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시술 중 하나입니다. 반대로, 한 번 실패하면 그 손님은 다시 안 옵니다.
실패 원인 1 — 모질 진단 없이 시술합니다
같은 약제를 써도 모질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는 모발에 일반 약제를 쓰면 손상이 심하고, 굵은 모발에 약한 약제를 쓰면 컬이 안 잡힙니다.
모발 굵기: 0.05mm 차이가 결과를 바꿉니다
손상 이력: 이전에 염색이나 탈색을 했는지에 따라 약제 선택이 달라져야 합니다
모발 탄성: 당겨봤을 때 돌아오는 정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걸 체크하는 데 1분이면 됩니다. 그런데 그 1분을 건너뛰면 40분 시술 전체가 물거품이 되죠.
실패 원인 2 — 아이롱 온도와 시간을 감으로 합니다
"나는 항상 180도에 10초" — 이런 식으로 고정된 세팅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질이 다르면 온도도 달라져야 합니다.
가는 모발: 160~170도, 짧은 시간
보통 모발: 170~180도
굵은 모발: 180~190도, 조금 더 길게
가장 중요한 건 "감는 방향"입니다. 같은 온도, 같은 시간이라도 아이롱을 잡는 각도와 감는 방향에 따라 컬의 방향과 크기가 달라집니다.
실패 원인 3 — MZ 세대가 원하는 느낌을 모릅니다
20~30대 손님이 "자연스럽게 해주세요"라고 할 때, 요즘 MZ 세대가 원하는 아이롱펌은 이런 겁니다:
뻣뻣하지 않은, 물결 같은 웨이브
"펌 했어요"라고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
묶었다 풀었을 때도 예쁜 흐름
한마디로 "파마한 것 같지 않은 파마"입니다.
해결법 — 체계적인 공식이 있습니다
모질별 약제 선택, 온도 세팅, 감는 시간, 방향까지. 이걸 하나의 매뉴얼로 정리하면, 매번 같은 퀄리티를 낼 수 있습니다.
경호원장의 MZ아이롱펌 원데이 — 5월 19일
하루 동안 모질별 약제 공식, 온도/시간 매뉴얼, MZ 고객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만드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일정: 5월 19일 (월)
수강료: 20만원
소수 정원으로 진행됩니다
이 교육에 관심 있으세요?
전화번호만 남겨주시면 개강 알림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