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드펌, 숏가일, 웨트헤어까지. 청담 그날 소리수석실장이 남자 트렌드컷과 다운펌을 2주간 집중 실습으로 알려드립니다.
남자 트렌드컷, 매번 같은 스타일만 하고 있진 않나요
남자 고객이 레퍼런스 사진을 보여줍니다.
크리드펌, 숏가일, 웨트헤어, 텍스처컷. 요즘 남자 스타일이 정말 다양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자리에 앉히면 늘 하던 방식으로 가위를 잡게 됩니다.
투블럭 라인 잡고, 위는 적당히 쳐내고, 왁스 발라서 마무리.
고객이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거기까지입니다.

소리실장은 어떻게 다른가
청담 그날 소속 소리수석실장. 인스타그램(@gnaalsori)을 보면 남자 스타일의 폭이 넓습니다. 크리드펌, 숏가일, 곱슬 커버, 웨트헤어, 가일펌까지.
공통점은 고객 얼굴형과 모질에 맞춰서 커트 라인과 펌 위치를 다르게 잡는다는 겁니다. 같은 크리드펌이라도 이마가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 곱슬과 직모에서 접근이 다릅니다.
2주간 배우는 것
이 교육은 원데이가 아니라 2주 과정입니다. 그만큼 깊이 있게 다룹니다.
1주차 — 남자 트렌드컷. 숏가일, 댄디컷, 크롭컷 등 요즘 남자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스타일의 커트 구조. 클리퍼와 가위를 함께 쓰는 방법.
2주차 — 다운펌 실습. 곱슬 커버, 볼륨 다운, 자연스러운 결 만들기. 약 선택부터 롯드 배치, 타임까지.
이런 디자이너에게 추천합니다
남자 고객 비중이 늘고 있는데 스타일 레퍼토리가 부족하다면.
투블럭 외에 다른 라인을 잡아본 적이 없다면.
다운펌을 걸었는데 고객이 "너무 눌렸어요"라고 한 적이 있다면.
남자 커트는 여자 커트와 구조가 다릅니다. 기본기를 한번 잡아두면 매출 채널이 하나 더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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